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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th ANNIVERSARY NEWSLETTER
금융 프리미어 리거 양성의 요람, 중앙대학교
2018년 뉴스레터에서는 지난 100년 동안 중앙이 배출한 인재들이 대한민국과 세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중앙의 파워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중앙의 이름으로 활약하고 있는 중앙인들은 살아있는 중앙 100년의 역사이며,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금융인 양성을 위한 중앙대학교의 발전과 노력, 금융계에서 활약하는 동문들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00th ANNIVERSARY NEWSLETTER

금융인 양성을 위한 학문단위 발전과정

우리대학은 1945년 중앙여자전문학교를 설립할 당시 경제학과 외 2개학과(문학과, 보육학과)를 설치하였다. 이후, 중앙여자대학으로 승격하여 상경학부로 상학과와 경제학과로 나뉘어 학생을 모집하였다. 1948년 중앙여자대학에서 중앙대학으로 바뀌면서 남녀공학을 실시하였고, 1950년 제1회 학사학위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당시 상학사 8명, 경제학사 11명을 포함한 국내 최초 49명의 여학사를 배출하였다.
1949년 상경학부 첫 남녀학생들 수료 기념
1953년 4년제 종합대학교로 승격한 이후 석사학위과정에 경제학과, 상학과 등 8개 학과를 신설하였다. 1955년 경상대학에 한국 최초의 경영학과를 설치하였으며, 1963년 통계학과를 신설하면서 점차 오늘날 경영경제대학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중앙대학교 글로벌금융전공 소개영상
2012년 10월 18일 조선일보
현재에도 금융계의 인재를 배출하기 위한 학문단위의 발전이 계속되고 있다. 우리대학은 2011년 금융 프리미어 리거(Premier Leaguer) 양성을 위해 글로벌금융전공을 신설하였다. 글로벌금융전공은 재무금융 분야의 첨단이론 심화학습과 현장실무능력을 배양한다. 또한, 중앙대 글로벌금융전공만의 Track제도로 ‘금융전문가 Track’을 선택한 학생에게는 공인재무분석사(CFA)를, ‘재무회계전문가 Track’을 선택한 학생들은 공인회계사(CPA), 미국공인회계사(AICPA)자격증 취득이 권고되어 ‘금융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글로벌금융전공은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금융계를 꿈꾸는 학생들의 큰 인기를 입증하듯 매년 높은 입시결과를 보이고 있다.

국내최고 공인회계사 배출

학문단위가 발전하면서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우리대학 동문들은 걸출한 성적을 내었다. 1978년 공인회계사 제2차 시험에서 73명의 합격자 중 우리대학은 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우리대학 재학생 18명이 응시하여 6명이 합격했는데, 그 가운데 신병일 동문(경영학 76)은 19살의 나이로 2차 시험을 합격한 최연소 합격자였다.

이후 1980년 공인회계사 제3차 시험에서 박봉식 동문(경영학 75)은 최고득점자로, 신병일 동문은 최연소자로 최종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현재 삼정 KPMG 상근고문(前부회장)인 이창수 동문(경영학 72)도 이 해에 공인회계사 시험을 최종합격했다.
1978년 9월 14일 경향신문
1980년 12월 25일 매일경제
1985년 12월 20일 동아일보
1985년 공인회계사 제3차 시험에서는 유일한 여성 합격자로 전영순 동문(경영학 81)이 이름을 올렸다. 전영순 동문은 현재 우리대학 강단에서 후배이자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다.
중앙대학교 용우당
2017년 중앙대 CPA 토크콘서트
우리대학은 공인회계사 시험 준비반인 용우당을 운영해 공인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돕고 있다. 용우당은 소속 학생에게 장학금, 학습지원, 기숙사 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017년 1차 시험에서 용우당 학생의 응시자 대비 합격률은 약 55%였으며,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중앙대의 응시자 대비 합격률이 전국 최상위권이다. 공인회계사반은 매년 CPA 토크콘서트를 열어 CPA를 준비하고 있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
2017년 제 52회 공인회계사 시험 차석 박희정 학우(왼쪽 끝)와 차차석 김현수 학우(오른쪽 끝)
이런 노력들이 결실을 맺어 2017년도에 용우당에서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 중 차석(박희정-경영14)과 차차석(김현수-경영11)을 배출하는 영예를 안았다. 용우당 출신의 많은 합격자들은 학교 측에서 제공한 많은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하고 있다. 현재 중앙대는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뛰어난 두각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시험 합격자 순위는 ▶2013년 6위(53명) ▶2014년 4위(62명) ▶2015년 공동 3위(78명) ▶2016년 4위(62명) ▶2017년 5위(70명)으로 총 325명(약 7.2%)이며, 전국 대학 중 4위로 금융계에 명문사학의 명성을 날리고 있다.
100th CAU

금융계에 활약하는 주요 중앙인

조선일보 인물DB에 따른 전•현직 금융계 임원을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금융계에 진출한 우리대학 동문은 전국 6위이다.
  • 前 우리금융저축은행장 김하중(무역 72)
  • 前 KB국민은행 부행장 홍완기(응용통계 79)
  • 前 한국외환은행 부행장 박재홍(경제 73)
  • 現 기업은행 부행장 윤준구(경제 79)
  • 現 농협은행 부행장 한기열(회계 79)
  • 前 금융감독원 부원장 박원호(경제 76)
  • 現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정성웅(경제 83)
  • 前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민병현(경제 81)
  • 現 금융감독원
    인천지원 초대지원장 황인하(응용통계 84)
  • 前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 나효승(경영 73)
  • 現 삼정KPMG 상근고문 이창수(경영 72)
  • 現 삼정KPMG 부대표 신병일(경영 76)
  • 現 삼정KPMG
    최고운영책임자 한은섭(경영 82)
  • 現 신영증권
    대표이사 부회장 원종석(토목공학과 80)
  • 現 DGB자산운용
    대표이사 이윤규(경제 75)
  • 現 IBK자산운용 대표이사 주영래(경제 77)
  • 現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한국총괄대표 김의진(경영 84)
  • 現 한국투자밸류
    자산운용 대표이사 이채원(경영 84)

동문 개교 100주년 축하인사

2018 개교 100주년을 맞아 매월 동문들의 100주년 축하영상을 보내드립니다. 이번 영상은 뉴저지 동문회의 개교 100주년 축하영상입니다.
뉴저지 동문회의 개교 100주년 축하영상
  • 100주년기념사업단에서는 동문 여러분의 축하 메시지를 기다립니다. 분량 1분이내, 형식은 자유롭게, 내용은 중앙대 10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메시지를 100주년사업단(cau100years@cau.ac.kr)으로 보내주시면 여러분의 메시지 하나하나 100년 역사의 한페이지로 남기겠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대학, 성숙한 대학문화 창달로 구성원들이 행복한 대학’을 실현하고 있는 우리 중앙대학교는 2018년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새로운 1000년을 준비하는 개교 100주년! 우리대학은 더 넓은 세계와 먼 미래를 향해 비상합니다.

문의 : 100주년기념사업단
Tel : 02. 820. 6911~6913
Homepage : http://100.cau.ac.kr
e-Mail : cau100years@ca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