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국회의원과 기초·광역자치단체장을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정계에 진출한 모교 동문은 총 651명으로 전국 4위이다. 정계 인사로는 前 대전광역시장 홍선기(경제 55) 동문, 前 국회부의장 김태식(경제 58) 동문, 현직 국회의원 가운데 최다선(8선) 서청원(정치외교 63) 동문을 비롯하여 現 경주시장 최양식(행정 71) 동문, 現 의정부시장 안병용(정치외교 76) 동문, 現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권성동(법학 80) 동문, 現 강원도 원주시장 원창묵(건축 80) 동문, 現 밀양시장 박일호(정치외교 81) 동문, 現 성남시장 이재명(법학 82) 동문 등등 수많은 동문들이 있다.
전·현직 장·차관을 비롯한 4급 이상 공무원을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관계에 진출한 모교 동문은 총 599명으로 전국 8위이다. 관계 인사로는 제3대 경찰청장 김효은(법학 57) 동문, 前 특임장관 이재오(경제 64) 동문, 前 여성부 장관 변도윤(사회사업 65) 동문, 제17대 서울지방경찰청장 이기묵(신문방송 68) 동문, 제44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인촌(연극영화 71) 동문, 제16대 노동부 차관 노민기(행정 74) 동문, 제21대 경남지방경찰청장 조만기(행정 74) 동문, 現 인사혁신처장 김판석(행정 75) 동문, 제18대 국세청장 백용호(경제 76) 동문, 제8대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박양우(행정 77) 동문, 제5대 고용노동부 장관 이기권(행정 77) 동문, 제20대 국세청장 김덕중(경제 78) 동문 등등 수많은 동문들이 있다.
판·검사 및 변호사를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법조계에 진출한 모교 동문은 총 470명으로 전국 10위이다. 법조계 인사로는 前 헌법재판소 재판관 이상경(법학 64) 동문, 前 국회사무처 입법차장 한기찬(법학 67) 동문, 前 강원지방변호사 회장 이택수(법학 73) 동문, 現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이동호(법학 79) 동문, 現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 한숙희(경제 80) 동문, 現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이헌(법학 80) 동문, 現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지상목(법학 81) 동문 등등 수많은 동문들이 있다.
전·현직 차장급 이상 기자·부장급 이상 비기자직을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언론계에 진출한 모교 동문은 총 551명으로 전국 4위이다. 언론계 인사로는 前 YTN 대표이사 사장 백인호(법학 59) 동문, 現 한국언론인협회 회장 성대석(정치외교 59) 동문, 前 KBS 이사장 이종수(신문 60) 동문, 前 EBS 사장 고석만(연극영화 66) 동문, 現 서울경제신문 부회장 임종건(신문 66), 現 강원일보 대표이사 사장 이희종(사회사업 67) 동문, 現 시사저널 대표이사 및 발행인 권대우(신문방송 71) 동문, 前 아리랑TV 사장 정성근(광고홍보 77) 동문, 現 JTBC 광고사업본부 본부장 송상훈(경제 80) 동문, 現 SBS 보도본부 논설위원 임광기(신문방송 81) 동문, 現 중앙일보 마케팅본부 본부장 한상진(경영 82) 동문 등등 수많은 동문들이 있다.
전·현직 기업체 임원을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재계에 진출한 모교 동문은 총 2,912명으로 전국 7위이다. 재계 인사로는 現 미국 암벡스 그룹 회장 이종문(법학 48) 동문, 안국약품 대표이사 회장 어준선(경제 57) 동문, 일동제약 회장 윤원영(약학 57) 동문, 前 GE 코리아 회장 강석진(경제 58) 동문, 現 한미약품 대표이사 회장 임성기(약학 58) 동문, 現 간삼건축 회장 김자호(건축공학 65) 동문, 前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회장 박정인(경영 66) 동문, 現 농심 대표이사 사장 박준(사회사업 67) 동문, 現 동부대우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최진균(화학공학 68) 동문, 現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 한찬건(기계공학 75) 동문, 現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사장 김교현(화학공학 76) 동문, 前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김충호(행정 76) 동문, 現 현대 아이파크몰 대표이사 사장겸 HDC 신라면세점 대표이사 양창훈(경제 78) 동문, 現 유피케미칼 회장 신현국(화학 79) 동문, 現 파라다이스그룹 회장 전필립(경영 81) 동문 등등 수많은 동문들이 있다.
전·현직 금융계 임원을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금융계에 진출한 모교 동문은 총 369명으로 전국 6위이다. 금융계 인사로는 前 우리은행 부행장 김하중(무역 72) 동문, 前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 나효승(경영 73) 동문, 前 한국외환은행 부행장 박재홍(경제 73) 동문, 現 LS자산운용 대표이사 이윤규(경제 75) 동문, 現 IBK자산운용 대표이사 주영래(경제 77) 동문, 現 기업은행 부행장 윤준구(경제 79) 동문, 現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정성웅(경제 83) 동문, 現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한국총괄대표 김의진(경영 84) 동문, 現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 이채원(경영 84) 동문 등등 수많은 동문들이 있다.
전임강사 이상의 교수, 학·예술원 회원을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교육계에 진출한 모교 동문은 총 2,497명으로 전국 8위이다. 교육계 인사로는 前 서울특별시 교육감 유인종(영문 53) 동문, 前 학교법인 서강대학교 이사장 정한채(철학 54) 동문, 現 학교법인 태양학원 이사장 백창기(경영 55) 동문, 前 중앙대 총장을 역임한 現 학교법인 한성학원 이사장 이종훈(경제 55) 동문, 前 충청북도 교육감 이기용(행정 63) 동문, 前 중앙대 총장과 前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을 역임한 박범훈(음악 72) 동문, 前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역임한 現 국민대 교수 변추석(공예 76) 동문, 아시아최초로 영국 디자인학회 최고명예석학에 선정된 現 카이스트 교수 이건표(공예 76) 동문 등등 수 많은 동문들이 있다.
문학·음악·미술 등 문화예술계 인사를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문화예술계에 진출한 모교 동문은 총 665명으로 전국 3위이다. 문화예술계 인사로는 前 한국성우협회 회장 최흘(법학 55) 동문, 前 한국서예가협회 회장 정하건(법학 57) 동문, 現 서울시인협회 회장 민윤기(국문 65) 동문, 前 서울시뮤지컬단 단장 김덕남(연극영화 70), 現 한국디지털아티스트그룹 대표작가 오진국(신문방송 70) 동문, 現 울산박물관 관장 신광섭(사학 71) 동문, 現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회장 장석용(외국어교육 74) 동문, 성악가로 활동하면서 現 중앙대 교수인 신동호(음악 75) 동문, 前 국립발레단 단장을 역임하고 現 중앙대 교수인 김긍수(무용 78) 동문, ‘쉬리’와 ‘태극기휘날리며’의 영화감독 강제규(연극영화 81) 동문, 現 한국사진학회 회장 양종훈(사진 84) 동문, 現 대전시립미술관장 이상봉(조소 85) 동문, 국악인 오정해(국악 89) 동문, ‘용서받지 못한자’, ’범죄와의 전쟁‘의 영화감독 윤종빈(영화 98) 동문 등등 수많은 동문들이 있다.
탤런트·영화배우·가수 등 연예인과 MC·아나운서 등 방송계 종사자를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연예방송계에 진출한 모교 동문은 총 682명으로 전국 3위이다. 연예방송계 인사로는 박근형(연극영화 59) 동문, 박인환(연극영화 64) 동문, 윤문식(연극영화 64) 동문, 최주봉(연극영화 64) 동문, 박원숙(연극영화 68) 동문, 서인석(연극영화 68) 동문, 임혁(연극영화 68) 동문부터 송영창(연극영화 78) 동문, 송옥숙(연극영화 79) 동문, 정보석(연극영화 82) 동문, 김희애(연극영화 85) 동문, 박중훈(연극영화 85) 동문, 이홍렬(연극영화 87) 동문, 이범수(연극 88) 동문, 공형진(연극 89) 동문, 고소영(연극 90) 동문, 김성주(정치외교 91) 동문, 김희선(연극 95) 동문, 남궁민(기계공학 97) 동문, 임창정(영화 99) 동문, 김래원(연극 00) 동문, 장나라(연극 00) 동문 등등 수많은 동문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