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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Letter- Vol.13
1th
The CAU
100
Anniversary

Prologue

안녕하십니까?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중앙 가족 여러분 모두 2018년 한 해 동안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올해로 개교 100주년을 맞는 우리 중앙대학교는 여느 대학과는 다른 생각으로 한 발 앞서 나가고, 어느 대학보다 바른 가치관으로 중앙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시대의 흐름에 따라 때로는 유연하게,때로는 혁신적인 변화로 명문대학의 자부심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모두 동문님들의 모교 사랑, 학생들의 의지, 교수님들의 노력과 교직원 선생님들의 열정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중앙이란 이름으로 함께해온 우리의 100년. 인연이란 문득 마주친 관계가 아닌, 계기와 원인을 가지고 뗄 수 없는 연이 지속될 때 쓰이는 말입니다.

중앙이란 인연으로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우리 중앙가족 여러분!

과거 수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소망으로 흑석동 영신관의 주춧돌이 놓여졌듯이, 우리 중앙가족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개교 100주년이 새로운 1000년을 준비하는 주춧돌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중앙 가족 여러분이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월 1일 100주년 기념사업단 드림

NOW 100 CAU Spirit
  • 아이콘
    교가 남산이 영을 넘어 바라보이고
    뒤로는 관악산이 높이 솟았네
    한강수 구비치는 노들의 강변,
    명수대 송림속에 우뚝 선 중앙
    의에 죽고 참에 삶이 모교의 정신,
    세계에 빛내세 우리 중앙대학교
    교훈 의에 죽고 참에 살자
  • 아이콘
    교육목적 중앙대학교는 ‘의’와 ‘참’의 정신을
    대학의 교육이념으로 하고 있다.
    이는 중앙대학교의 교육목적과 목표의
    원천으로서 진리를 탐구하고 실천적
    참여봉사를 통해
    사회정의를 구현하며 나아가 국가와
    인류공영에 기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 아이콘
    교육이념 중앙대학교는 ‘의’와 ‘참’의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교양과 국가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적 지식을 기르고,
    민족과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열린
    세계관을 지닌 인재 양성을 교육목적으로 한다. 이와 같은 교육목적을 구현하기 위해 5가지 인재상인 자율적 교양인, 실용적 전문인, 실험적 창조인, 실천적 봉사인, 개방적 문화인으로 교육목표를 구체화하였다.
NOW 100 CAU Identity
  • 중앙보육학교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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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69년 이전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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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69년 ~ 2002년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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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년 ~ 현재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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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 History & Campus

중앙대학교의 설립부터 현재까지
변천의 역사를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CAU History
  • 1918 중앙유치원의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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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6년 9월, 중앙교회 내 정동유치원의 분원으로 중앙유치원이 설립되었다. 1918년 4월, 독자적인 운영이 시작되었다.
  • 1922 중앙유치원내 유치사범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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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2년 9월, 우리나라 최초의 보모 교육기관인 유치사범과가 설치되었다.
  • 1928 중앙보육학교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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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8년 9월, 유치원 교사 양성기관인 중앙보육학교가 설립되었다.
  • 1937 최초의 신축건물 '영신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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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자선사업가 파이퍼 여사로부터 3만7천달러를 지원받아 최초의 신축건물인 ‘영신관’이 완공되었다.
  • 1938 흑석동 '대중앙'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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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8년 5월, 중앙보육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은 흑석동 새 교사에 터를 잡았다.
  • 1945 교훈·교가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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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에 의해 1945년 3월 휴교 조치를 받은 중앙보육학교는 1945년 9월, 해방과 함께 다시 문을 열었고 교훈과 교가를 제정했다.
  • 1953 4년제 종합대학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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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3년 2월, 문교부 중앙교육위원회는 4년제 종합대학교 ‘중앙대학교’ 설립을 인가했다.
  • 1968 청룡상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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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년 10월, 개교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동창회 기금으로 청룡상을 건립했다.
  • 1972 서라벌예술대학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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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년 6월 서라벌예술대학을 인수했고, 1974년부터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명의로 신입생을 선발했다.
  • 1980 안성캠퍼스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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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 3월, 안성캠퍼스가 개교했다. 이후 교수연구동, 예술대학 건물 등 지속적으로 학교시설을 확장했다.
  • 1987 수림재단, 중앙대학교 경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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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년 8월, 수림재단의 김희수 이사장은 당시 711억원 상당의 재단 부채를 부담하면서 중앙대학교 경영에 참여했다.
  • 2008 두산, 중앙대학교 경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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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6월, 두산은 글로벌 기업에 걸맞는 사회공헌과 국가발전기여차원에서 중앙대학교 경영에 참여했다.
  • 2011 적십자간호대학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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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1월에는 학교법인 중앙대학교와 학교법인 적십자학원간의 합병이 이루어졌으며, 2012년 3월 중앙대학교 적십자간호대학이 출범했다.
  • 2016 100주년기념관 및 경영경제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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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7월, 지하 6층/지상 12층 규모의 국내대학 중 단일면적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100주년기념관 및 경영경제관이 완공되었다.
  • 2018 개교 10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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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새로운 1000년을 준비하는 개교 100주년! 중앙대학교는 글로벌 명문 대학을 향한 발걸음을 끊임없이 이어갈 것이다.
CAU Campus
  • 1930년 중앙보육학교 (정동 1번지 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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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5년 중앙대학교 구내건물 위치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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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62년 서울캠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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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78년 서울캠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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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0년대 안성캠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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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7년 서울캠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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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현재 안성캠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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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현재 서울캠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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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6년 서울캠퍼스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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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70년 ~ 1985년 서울캠퍼스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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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5년 ~ 2002년 서울캠퍼스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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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년 ~ 2010년 서울캠퍼스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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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안성캠퍼스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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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서울캠퍼스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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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100 CAU Output
국내 최대의 인물 데이터 베이스인 <조선일보 인물 DB>
등록자 수로 우리 중앙대학교는 전체 15개
분야 합산 9,441명으로 전국 6위에 올랐다.
  1. S대55,212
  2. K대23,953
  3. Y대23,889
  4. H대14,063
  5. S대10,467
  6. 중앙대9,441
  7. B대8,447
  8. K대8,129
  9. K대7,469
  10. D대6,833
조선일보
인물 DB 등록자 출신대학
(학부 및 대학원포함, 2017년 11월 기준)
주요 9개 분야를 살펴보자면 아래와 같다.
전·현직 국회의원과 기초·광역자치단체장을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정계에 진출한 모교 동문은 총 651명으로 전국 4위이다. 정계 인사로는 前 대전광역시장 홍선기(경제 55) 동문, 前 국회부의장 김태식(경제 58) 동문, 현직 국회의원 가운데 최다선(8선) 서청원(정치외교 63) 동문을 비롯하여 現 경주시장 최양식(행정 71) 동문, 現 의정부시장 안병용(정치외교 76) 동문, 現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권성동(법학 80) 동문, 現 강원도 원주시장 원창묵(건축 80) 동문, 現 밀양시장 박일호(정치외교 81) 동문, 現 성남시장 이재명(법학 82) 동문 등등 수많은 동문들이 있다.
전·현직 장·차관을 비롯한 4급 이상 공무원을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관계에 진출한 모교 동문은 총 599명으로 전국 8위이다. 관계 인사로는 제3대 경찰청장 김효은(법학 57) 동문, 前 특임장관 이재오(경제 64) 동문, 前 여성부 장관 변도윤(사회사업 65) 동문, 제17대 서울지방경찰청장 이기묵(신문방송 68) 동문, 제44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인촌(연극영화 71) 동문, 제16대 노동부 차관 노민기(행정 74) 동문, 제21대 경남지방경찰청장 조만기(행정 74) 동문, 現 인사혁신처장 김판석(행정 75) 동문, 제18대 국세청장 백용호(경제 76) 동문, 제8대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박양우(행정 77) 동문, 제5대 고용노동부 장관 이기권(행정 77) 동문, 제20대 국세청장 김덕중(경제 78) 동문 등등 수많은 동문들이 있다.
판·검사 및 변호사를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법조계에 진출한 모교 동문은 총 470명으로 전국 10위이다. 법조계 인사로는 前 헌법재판소 재판관 이상경(법학 64) 동문, 前 국회사무처 입법차장 한기찬(법학 67) 동문, 前 강원지방변호사 회장 이택수(법학 73) 동문, 現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이동호(법학 79) 동문, 現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 한숙희(경제 80) 동문, 現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이헌(법학 80) 동문, 現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지상목(법학 81) 동문 등등 수많은 동문들이 있다.
전·현직 차장급 이상 기자·부장급 이상 비기자직을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언론계에 진출한 모교 동문은 총 551명으로 전국 4위이다. 언론계 인사로는 前 YTN 대표이사 사장 백인호(법학 59) 동문, 現 한국언론인협회 회장 성대석(정치외교 59) 동문, 前 KBS 이사장 이종수(신문 60) 동문, 前 EBS 사장 고석만(연극영화 66) 동문, 現 서울경제신문 부회장 임종건(신문 66), 現 강원일보 대표이사 사장 이희종(사회사업 67) 동문, 現 시사저널 대표이사 및 발행인 권대우(신문방송 71) 동문, 前 아리랑TV 사장 정성근(광고홍보 77) 동문, 現 JTBC 광고사업본부 본부장 송상훈(경제 80) 동문, 現 SBS 보도본부 논설위원 임광기(신문방송 81) 동문, 現 중앙일보 마케팅본부 본부장 한상진(경영 82) 동문 등등 수많은 동문들이 있다.
전·현직 기업체 임원을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재계에 진출한 모교 동문은 총 2,912명으로 전국 7위이다. 재계 인사로는 現 미국 암벡스 그룹 회장 이종문(법학 48) 동문, 안국약품 대표이사 회장 어준선(경제 57) 동문, 일동제약 회장 윤원영(약학 57) 동문, 前 GE 코리아 회장 강석진(경제 58) 동문, 現 한미약품 대표이사 회장 임성기(약학 58) 동문, 現 간삼건축 회장 김자호(건축공학 65) 동문, 前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회장 박정인(경영 66) 동문, 現 농심 대표이사 사장 박준(사회사업 67) 동문, 現 동부대우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최진균(화학공학 68) 동문, 現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 한찬건(기계공학 75) 동문, 現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사장 김교현(화학공학 76) 동문, 前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김충호(행정 76) 동문, 現 현대 아이파크몰 대표이사 사장겸 HDC 신라면세점 대표이사 양창훈(경제 78) 동문, 現 유피케미칼 회장 신현국(화학 79) 동문, 現 파라다이스그룹 회장 전필립(경영 81) 동문 등등 수많은 동문들이 있다.
전·현직 금융계 임원을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금융계에 진출한 모교 동문은 총 369명으로 전국 6위이다. 금융계 인사로는 前 우리은행 부행장 김하중(무역 72) 동문, 前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 나효승(경영 73) 동문, 前 한국외환은행 부행장 박재홍(경제 73) 동문, 現 LS자산운용 대표이사 이윤규(경제 75) 동문, 現 IBK자산운용 대표이사 주영래(경제 77) 동문, 現 기업은행 부행장 윤준구(경제 79) 동문, 現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정성웅(경제 83) 동문, 現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한국총괄대표 김의진(경영 84) 동문, 現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 이채원(경영 84) 동문 등등 수많은 동문들이 있다.
전임강사 이상의 교수, 학·예술원 회원을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교육계에 진출한 모교 동문은 총 2,497명으로 전국 8위이다. 교육계 인사로는 前 서울특별시 교육감 유인종(영문 53) 동문, 前 학교법인 서강대학교 이사장 정한채(철학 54) 동문, 現 학교법인 태양학원 이사장 백창기(경영 55) 동문, 前 중앙대 총장을 역임한 現 학교법인 한성학원 이사장 이종훈(경제 55) 동문, 前 충청북도 교육감 이기용(행정 63) 동문, 前 중앙대 총장과 前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을 역임한 박범훈(음악 72) 동문, 前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역임한 現 국민대 교수 변추석(공예 76) 동문, 아시아최초로 영국 디자인학회 최고명예석학에 선정된 現 카이스트 교수 이건표(공예 76) 동문 등등 수 많은 동문들이 있다.
문학·음악·미술 등 문화예술계 인사를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문화예술계에 진출한 모교 동문은 총 665명으로 전국 3위이다. 문화예술계 인사로는 前 한국성우협회 회장 최흘(법학 55) 동문, 前 한국서예가협회 회장 정하건(법학 57) 동문, 現 서울시인협회 회장 민윤기(국문 65) 동문, 前 서울시뮤지컬단 단장 김덕남(연극영화 70), 現 한국디지털아티스트그룹 대표작가 오진국(신문방송 70) 동문, 現 울산박물관 관장 신광섭(사학 71) 동문, 現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회장 장석용(외국어교육 74) 동문, 성악가로 활동하면서 現 중앙대 교수인 신동호(음악 75) 동문, 前 국립발레단 단장을 역임하고 現 중앙대 교수인 김긍수(무용 78) 동문, ‘쉬리’와 ‘태극기휘날리며’의 영화감독 강제규(연극영화 81) 동문, 現 한국사진학회 회장 양종훈(사진 84) 동문, 現 대전시립미술관장 이상봉(조소 85) 동문, 국악인 오정해(국악 89) 동문, ‘용서받지 못한자’, ’범죄와의 전쟁‘의 영화감독 윤종빈(영화 98) 동문 등등 수많은 동문들이 있다.
탤런트·영화배우·가수 등 연예인과 MC·아나운서 등 방송계 종사자를 기준으로 집계했으며, 연예방송계에 진출한 모교 동문은 총 682명으로 전국 3위이다. 연예방송계 인사로는 박근형(연극영화 59) 동문, 박인환(연극영화 64) 동문, 윤문식(연극영화 64) 동문, 최주봉(연극영화 64) 동문, 박원숙(연극영화 68) 동문, 서인석(연극영화 68) 동문, 임혁(연극영화 68) 동문부터 송영창(연극영화 78) 동문, 송옥숙(연극영화 79) 동문, 정보석(연극영화 82) 동문, 김희애(연극영화 85) 동문, 박중훈(연극영화 85) 동문, 이홍렬(연극영화 87) 동문, 이범수(연극 88) 동문, 공형진(연극 89) 동문, 고소영(연극 90) 동문, 김성주(정치외교 91) 동문, 김희선(연극 95) 동문, 남궁민(기계공학 97) 동문, 임창정(영화 99) 동문, 김래원(연극 00) 동문, 장나라(연극 00) 동문 등등 수많은 동문들이 있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순위 <중앙대 2년 연속 종합 7위> 그래프
최근 5년간(2013~2017년)재학생 고시 실적 그래프
국가재정지원사업 국고보조금 수혜액 그래프
대학 기부금 현황 그래프
교내장학금 총액(근로 및 교직원 장학금 제외) 그래프
교외장학금 총액 그래프
재학생 1인당 저소득층 교내장학금 그래프
학자금대출이용 학생비율 그래프

Epilogue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산업화와 민주화 시기를 거쳐 현재 4차 산업혁명의 기로에 놓인 이 시점에 이르기까지 우리 중앙대학교는 역사에 이는 크고 작은 파랑에도 굳건히 한 세기를 살아왔습니다.

긴 세월 동안 중앙의 인재들은 대한민국 곳곳에서 경제와 산업의 발전, 문학과 예술의 향연, 과학과 기술의 진보에 공헌하며 모교에 ‘명문 사학’이라는 영예를 안겨다 주었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대학, 성숙한 대학문화 창달로 구성원들이 행복한 대학’을 실현하고 있는 우리 중앙대학교는 이제 2018년 개교 10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새로운 1000년을 준비하는 개교 100주년!

모교는 더 넓은 세계와 먼 미래를 향해 비상합니다.